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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생명과학과 학과탐방



생명과학과 합동 채집에 대해

생명과학과 합동 채집에 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.
생명과학과에는 채집을 5년 동안 다닌 합동채집의 달인이 있다고 합니다.
그 주인공은 생물학과 대학원에 재학중인  장준형(남.27세)인데요.
2002년부터 2008년까지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채집을 참가했습니다.
지금부터 간단한 질문과 함께 장준형 학우님의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.

채집을 처음 갔을 때의 느낌은?
☞2002년도 채집이네요. 이때는 1학년이고 신입생이다 보니깐 채집이라는 생각보다는 M.T를 간다는 생각이 더 많았죠. 우리과처럼 3박4일로 채집을 가는 과는 없었으니깐요. 선배들과 함께하는 채집이라 긴장도 많이 되고 했었지만, 그 긴장보다는 선배들과 친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. 물론 제가 알지 못했던 해양생물에 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고, 또한 무서웠던 교수님들의 인자하시고 재미있는 모습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기억에 남는 채집지는 어디?
☞기억에 남는 채집지라......
2003년도 채집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. 그때는 제가 집행부를 하고 있었고, 채집장소 또한 집행부가 정했기 때문에 가장 많이 애착이 가는 채집지였어요.

선배가 되어서 채집을 갔을때 어떻게 후배들을 대했나요?
☞이건 군대를 다녀온 사람만 아실텐데요. 군대를 가면 누구나 분대장을 하지 않습니까? 저 또한 분대장을 했었는데, 선배라는게 분대장이랑 비슷한것 같아요. 후배들을 챙겨주고 이끌어 주고, 책임감이 많이 생기죠. 그래서 저는 후배들을 사랑으로 대했습니다.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 꼭 해주고, 채집을 할때도 모범이 되려고 노력했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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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생명과학과 학과탐방 2009.11.18 3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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